반려동물 키우는 분이라면 한번쯤 고민해 보았을 문제가 바로 “사료 선택하기” 이다.
베일리는 입양해서 지식이 부족 했을때 타겟에 파는 사료를 사다 먹였는데,
다음날 눈물이 엄청나게 꼈던 기억이 있다.
어떤 것을 먹이느냐는 보호자의 선택이지만
베일리한테 먹이는 사료를 소개해 보려한다.
Dr. Marty 닥터 마티_강아지 사료 선택하기
처음으로 Kibble 사료만 먹이다 바꾼 사료다.
베일리가 정말 많이 좋아하고 입맛 까다로운 강아지들도
이거주니까 아주 잘먹었던걸 직접 경험했다 ㅎㅎㅎ
수의사가 회사 오너이고 본인의 강아지들도 오래 살다 떠난 아이들이라 왠지 영양 면에서 믿음이 간다.

주요 특징: 고기, 야채, 과일이 주재료. 무곡물 식단이 특징이다.
영양소 보존: 동결건조 공법으로 신선함과 풍미 유지. Kibble 같이 소화가 잘 안되는 것은 피함.
무곡물 레시피: 곡물 알레르기가 있는 반려견에게 적합
편리함: 간단히 물만 부어도 부드럽고 먹기 좋은 식사 완성
Spot & Tango_강아지 사료 선택하기
반려견의 나이, 체중, 활동량에 따라 맞춤형 플랜을 제공하는 신선한 사료로 유명하다.
닥터 마티만 수년을 먹이다가 베일리가 약간 지겨워 하는것 같아서 이걸로 섞여 먹인다.
받아보면 사료에서 구수한 향기(?) 가 나는것 처럼 깨끗하고 신선한 느낌이 확실히 있다.

맞춤형 식단: 베일리의 나이, 체중, 활동량에 따라 플랜 제공
소화 용이: 자연 그대로의 재료로 소화가 쉽고 영양 흡수에 도움
냉장 보관: 신선도를 유지하며 보관 필요
다양한 옵션: 건식 형태의 “UnKibble” 옵션
나만의 사료 선택 기준_강아지 사료 선택하기
방부제가 거의 안들어간 unkibble 형태의 사료.
Ingredient 그대로의 재료를 써서 사료가 깨끗해야 함
베일리의 반응 :
조금 우습게 들릴수 있지만, 베일리는 건강하지 않는 음식을 섭취하면 다음날 심하게 눈꼽이 낀다.
일단 사료 (예를 들어 타겟에서 구입한 인기 사료 종류) 를 먹이면 잘 먹기는 하지만
다음날 누렇게 눈꼽이 많이 껴서 바로 알 수 있다.
위의 사료 둘 다 베일리가 눈꼽이 전혀 끼지 않는 사료들이라 그나마 안심하고
먹이고 있다.

Dr Marty 웹사이트
https://drmartypets.com/product/natures-blend-branded/
Spot & Tango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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