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동산 투자_5년에 한채씩 사기
투자자 입장에서 ‘빵점’이었던 나의 첫 집 내가 샀던 첫 집은 투자자 입장에서는 빵점인 집이었다. 2005년 2월, 결혼한 지 막 1년이 지났을 때 우리가 살던 지역의 집값은 좀 과장해서 말하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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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입장에서 ‘빵점’이었던 나의 첫 집 내가 샀던 첫 집은 투자자 입장에서는 빵점인 집이었다. 2005년 2월, 결혼한 지 막 1년이 지났을 때 우리가 살던 지역의 집값은 좀 과장해서 말하면 ” …
브작가 = 브런치+작가 이전에 매일 글 쓰는 직장인으로서 창작의 욕구를 이야기했다면,이번에는 매일 글 쓰는 아마추어 브작가의 고충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한다. 본인이 세운 계획과 목표에 사로잡혀,애초에 가졌던 거창한 의도는 기억 …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은 사업하는 사람들을 부러워하고사업하는 사람들은 직장인의 안정적인 월급을 부러워한다. 각자 자신의 성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살아가는 것이겠지만,나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사업을 하고 싶다는 욕구가 강했다. 그런데 사업할 용기도 준비도 …
블러그 글에 포스팅 한적있지만 우리는 2023년 9월, 뉴저지 에지워터에 방 2, 화장실 2 & 1/2의 타운하우스를 $649K에 구입했다. 그 후 현재 2월 2025일까지 조금씩 업그레이드를 해가며 살고 있다. 처음 남편이 …
멀리 사는 자식에게 전화는 효도의 기준일까? 나는 종종 ‘전화 효도’의 스트레스에 대해 생각한다. 멀리 사는 자식에게 부모님의 기대치는 유난히 높다. 얼굴을 자주 못 보는 만큼, 전화라도 자주 하길 바라신다. 그 …
예전에 출근길에 아빠한테 전화를 받고 눈물을 훔치면서 출근했던 이야기를 포스팅한 적이 있다. 기억을 더듬어 보면, 어버이날 전화하지 않았다고 화가 난 친정아버지가 아침 출근길에 전화를 해서 노발대발 화를 냈던 일이었다. 부모님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