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자유을 어느정도 이루었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보면 뭔가 특별해 보인다.
그들의 특징 중 하나는 대부분이 사업체를 운영하거나 매각을 하였고
그들은 막대한 부를 이루고 거기에서 충분한 부를 이룬 사람들이 많다.
그들이 이룬 부의 크기는 그 자체의 질량이 커서 사람들에게 강연과 책 등으로
여러가지 좋은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그러나 반드시 사업체를 통해서만 경제적 자유를 이룰수 있는것은 아니다.
나와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몇몇 분들은 대단한 사업체가 아니더라도
즉, 막대한 부는 아니더라도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나름의 행복을 누리며 사는 분들이 많다.
경제적 자유의 정의는 각자 다르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자산 크기도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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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배짱이_부의 첫걸음
내가 생각하는 경제적 자유의 정의는,
“매일 8시간씩 일하지 않아도 지금 내가 필요한 비용만큼의 Passive Income (소극적 소득) 이 들어오는 상태” 다.
현재 내 나이 44세.
기본적인 생활비와 여가비용을 충당할 정도의 소극적 소득을 확보한 지금,
나는 어느 정도 경제적 자유를 이룬 상태다.
나는 회사를 다니지 않아도 기본적인 비용 (보험, 재산세, 생활비, 약갼의 여가생활 등) 을
충당할 Passive Income이 자산에서 나온다.
그런데 나는 여전히 계속 회사를 다니고
주식 계좌에 매달 일정액을 넣고 있으며,
비용을 최대한 아끼고 불필요한 소비는 안하고 있다.
남편과 매일 직접 만든 요리로 식사를 하고 있고
가끔 달달한 간식을 사먹거나 주변 밥집에서 소박한 외식을 하면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일하고 만나고 관계 맺는것을 좋아하는 성격이라
그 안에서 나오는 근심 걱정 등의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잘 관리해 가면서 얻는 만족과 희열을 알고 있다.
사실 나는, 일하면서 여유로운, “일하는 배짱이” 가 되는것이 나의 궁극적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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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_부의 첫걸음
부모님께 받은 선산이 어느날 개발 되었거나,
난데없이 로또 1등에 당첨되지 않은 이상,
평범한 직장인이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데는 끊임없는 배움과 부단한 노력, 그리고 인내의 시간이 필요하다.
나 또한 많은 시간과 돈을 의미없이 보내고 써버린게 얼마나 후회가 되는지 모른다.
어쨋거나 무수한 시행착오와 실수, 실패를 거쳐 경제적 자유를 이룬 사람들에게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다.
방법과 수단을 얘기하기에 앞서, 가장 필요한 밑작업이 내게는 있었다.
가진것 없이 시작한 내게 위험을 최소화하고 실패할 확률이 거의 없었던
그 밑작업에 대해서 얘기 하고자 한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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