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뼈아픈 경험을 바탕으로 얼른 채권 비중을 줄여서 겨우 회복하였다.
이자률이 점점 내리는 마당에 채권 비중을 늘린 비상식적인 행동을 취했으니 ㅠㅠ
안정적인 포츠폴리오 구성이 반드시 채권만으로 할 수 있는건 아닌것을 알았다.
11월의 투자 변화_401K 은퇴계좌 11월 수익
- 채권 비중을 25%에서 5%로 대폭 줄였다. 다음달엔 아에 없애버릴 생각이다.
- Large Cap Stock 은 6%에서 15%로 적극 높였다.
이렇게 변경후 바로 나타난 11월 한달간 수익률은 10월 마이너스를 회복하고도 3.5%나 된다.

1/1/22년부터 지금까지 총 수익률은 6.1% 정도다. 여전히 예금 이자률 겨우 회복했다. ㅠㅠ

11월말 기준, 포트폴리오 잔액_401K 은퇴계좌 11월 수익
- Interim./Long-Term Bonds
- Aegon US Core Plus Ret Acct: $17,076 (5%)
- Large-Cap Stocks
- State Street Russell Lg Cap Gr Index Ret Acct: $51,200 (15%)
- Small/Mid-Cap Stocks (10%)
- State Street S&P Md Cap Index Ret Acct: $34,479
- TA Vanguard REIT Index Ret Acct: $80.71
- International Stocks
- State Street Internatnl Index Ret Acct: $16,998 (5%)
- Multi-Asset/Other
- Transamerica LifeGoal 2040 with BlkRck Ret Acct: $221,597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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